12th Contest / “많은 나라의 색깔들 Colors of Many Lands?” Winners

 

우리가 사는 세상은 우리가 함께 공유할 수 있는 흥미롭고 아름다운 것들로 이루어진 다채로운 팔레트예요. 우리는 다른 언어, 다른 인종, 다른 생각과 다른 문화를 가지고 있지만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우린 배울 수 있어요. 전 세계의 아이들이 여러분이 사는 나라의 아름다움을 알아가고, 소통할 수 있게 예술과 기술은 많은 기회를 제공해요. 땅의 모양들, 도시들, 사람, 전통, 삶의 방식, 예술, 음악, 춤, 건축물, 전래동화, 동물들, 식물들 등. 여러분이 살고 있는 나라의 다양하고 멋진 모습들은 우리 지구의 아름다움과 다양한 컬러를 보여주는 그림이 될 것이랍니다.

 

빅쳐는 “많은 나라의 색깔들”이라는 이름을 가진 전시회의 구성원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그림과 여러분이 다른 나라의 친구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짧은 소개글을 우리에게 보냄으로써 여러분은 여러분이 살고 있는 나라의 홍보대사가 될 수 있답니다! 빅쳐라 통해 아주 재미있게 여러분들의 작품을 배우고 공유할 수 있을겁니다!

 

우리 함께 재미있게 그려보아요! 여러분 주위에 있는 아름다운 것들을 관찰하고 그림 그리기를 시작해 볼까요? “많은 나라의 색깔들”을 어서 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소코리토 디아즈(Bigture Expert)로 부터

 

 

안녕하세요? ‘많은 나라의 색깔들’ 콘테스트가 종료되었어요.

그 중에서 선정된 10개의 작품을 감상해보세요.

Our world is a colorful palette that offers interesting and beautiful things we can share. We could all learn that even with different languages, races, beliefs, and cultures, we all have things in common. Art and technology offer the opportunity to learn and communicate with children around the world the beauties of your country. Land formations, cities, people, traditions, ways of living, art, music, dance, architecture, folk tales, fauna, flora, and so many incredible facts about your home town can become a drawing that will show the colors and beauties of our lands.

 

Bigture is inviting you to become part of this exhibition, entitled “Colors of Many Lands, in which you will become your country’s ambassador by sending us a drawing and a brief report of what you wish other children learn. It will be a fun way to learn and share your art through this special website.

 

So join the fun! Look at the beauty around you and start working! We hope to see the “Colors of Many Lands” soon.

by Socorrito Diaz(Expert of Bigture)

 

 

Hi! ‘Colors of Many Lands’ contest is over!

Take a look at the top 10 works that won this competition.